성경은 주술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하나요?


질문: 성경은 주술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하나요?

답변:
주술은 마술적으로 미래를 드러내거나, 사건의 흐름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죽은 자의 영혼을 불러내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주술은 “점치는 것”, “술법” 그리고 “심령술”로도 불려졌고, 하나님께 가증스러운 것으로서 수 차례 금지되었습니다 (레위기 19:26; 신명기 18:10; 갈라디아서 5:19-20; 사도행전 19:19). 이것은 주님께서 아주 강하게 반대하시며 말씀하신 것이고 그 어떤 악한 것들처럼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주술은 귀신들을 동반하게 되며, 이것을 수행하는 자가 악마의 공격에 노출되게 합니다. 사탄과 그의 귀신들은 우리에게 진리나 지혜를 전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파괴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베드로전서 5:8)는 말씀이 있습니다. 둘째, 주술은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혜를 후히 주실 것을 약속하시는 (야고보서 1:5) 주님께서 정보를 주실 것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진리와 삶으로 인도하길 원하시는 반면, 귀신들은 언제나 우리를 거짓말과 심각한 피해로 인도하길 원하기 때문에, 이것은 특히 강력한 이유가 됩니다.

정보를 얻기 위해 죽은 사람의 영들과 접촉할 수 있다는 발상은 거짓된 것입니다. 이러한 접촉을 시도하는 자들은 사랑했던 자들의 죽은 영들이 아닌, 귀신의 영들과 필연적으로 접촉하게 됩니다. 죽은 자들은 즉시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이들이 예수님께서 구원자 되심을 믿었다면 천국으로, 그렇지 않았다면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죽은 자와 살아 있는 자 사이에 접촉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를 찾는 것은 불필요하고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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